<유머> 재미있는 이야기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오늘의 유머로 올리겠습니다.

유머사진! 재미있는 엽기 강아지입니다!!

두 여자가 공동묘지에서~

담력훈련에 참가한 두 여자가 마지막 코스인 공동묘지를 지나가고 있었다.

그녀들은 두려움이 있었지만 애써 태연한 모습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어디선가 `톡톡톡` 하는 소리가 들였다.

깜짝 놀란 두 여자는 공포에 질려 가까스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데

망치와 정을 들고 묘비를 쪼아 내고 있는 노인을 보았다.

순간 두 여자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할아버지! 귀신인 줄 알고 깜짝 놀랐잖아요.

그런데 이 늦은 시간에 뭐 하세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싸늘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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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어떤 멍청한 녀석들이 묘비에 내 이름을 잘못써놨잖아..."

<ㅎㅎㅋㅋ 제공 재미있는이야기 였습니다. >

고구마 사진 재미있게 생겼죠!!

할머니가 화를 냄

심하게 아픈 할머니가 있었다.

장마철에 이르자 할머니는 도저히 아픔을 참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 양반 왼쪽 다리가 쑤시는데 요즘같은 날씨엔 도저히 못참겠수

혹시 몹쓸병은 아닌지...."

할머니의 걱정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의사는 건성 건성 대답했다.

"할머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나이가 들면 다 그런 증상이 오는 거에요. "

그러자

할머니는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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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슈, 의사양반.... 아프지 않은 오른쪽 다리도 나이는 동갑이여..."

<ㅎㅎㅋㅋ제공 할머니의 재미있는 이야기였습니다. >

목사와 키가 작은 아이

목사가 어느 집 앞을 지나가다가 키가 작은 아이가

제 키보다 훨씬 높이 달려있는 초인종을 누르려고 낑낑거리는 모습을 보았다.

보다못한 그는 우아한 품으로 아이를 안아 올려 초인종을 아주 길게 누르게 해주었다.

그러고는 아주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물었다.

"이제 또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꼬마 신사님?"

그러자 아이가 다급하게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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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요!!

<ㅎㅎㅋㅋ제공 재미있고 웃긴 유머였습니다>

아름다운 기다림입니다!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영어못하는 누나

영어못하는 누나가 주차를 한번에 잘하는

남친에게

"우와~~ 내 남친 베스트 드레서네~~!"

드라이버를 .....

<ㅎㅎㅋㅋ제공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 였습니다. >

손들엇!! 귀여운 유머사진입니다!

오늘의 유머는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포스팅했습니다.

늘 즐겁고 재미있는 나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징기스칸 올림